2009년 10월 23일
[SD 삼국전]허저
한동안 의욕없이 처다만 보다 조금 좋은 생각이 떠올라서 뚝딱 만들어봤습니다~

뭐.. 생각만큼의 결과로 이어지지 않은게 조금 아쉽지만 그런대로 모양은 잡아본 것 같네요-ㅅ-;;

이제 살좀 붙여봐야 '허저 다움'이 느껴질 것 같지만 좋은 생각 떠오르기 전까지는 한동안 이모양으로 방치될 것 같습니다.

by 누굴까 | 2009/10/23 22:05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4월 05일
SD 삼국전 공명 리가지
주말동안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할 일도 없고 심심하기만 해서 간만에 한 놈을 잡아봤네요. 이번에는 공명 리가지 입니다.

다른 삼국전 제품과 다르게 이놈은 다리가 뒷면까지 꽉 채워져 있어서 무릅관절 넣어주는데 엄청 애를 먹었네요;

몇몇 제품들도 비슷한 구조를 가진게 있어서 여러모로 귀찮음을 자극하는 상황이 생겨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이것보다 문제인건 지금의 귀찮음이려나..)

디테일도 좀 넣어보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근성이 부족해서 이놈도 이 선에서 마무리 하고 부분도색 정도만 해주고 끝을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

자비없은 사출색 덕분에 부분도색도 언제 해보게 될지 모르겠군요..
흰색은 무슨 색인지도 모르겠고.. 파랑에 흰색이 칠해질려나..orz

특출난 무기도 없는 덕분인지 뭔가 너무 허전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설명서에 실린 만화를 참고삼아 정크로 남은 SD 윙제커 날개도 달아줘봤습니다.

사출색의 압박 때문인지 좀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 뭔가 이렇다 할 느낌이 바로 오지 않는군요..-_-
부분도색 해보고 다시 고민좀 해봐야 겠습니다.

이상, 공명 리가지였습니다.

삼국전 애들만 해도 아직 남은게 많은데 손이 가질 않는군요ㅠㅠ
by 등기 | 2009/04/05 20:20 | 프라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3월 31일
엑시아 vs 작퉁 오건담
시간 잡고 열심히 찍어보려 했지만 역시 예전같은 의욕이 발휘가 되질 않는 듯 싶군요.
그냥 대충대충 찍어서 마무리 해봅니다..-_-;
덧붙여 개인적으로 더블오 2기에 대한 아쉬움과 불만이 너무 많아서 마지막 부분은 멋대로 수정을 해봤습니다.
by 등기 | 2009/03/31 17:18 | 프라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3월 16일
HG 아스트레이 레드 프레임
PG 살 돈은 이미 지상전 세트 6상자로 바뀐지 오래라 HG나 가지고 놀아봅니다-ㅅ-
개조가 너무 난잡하게 이루어진 상태라 제작기는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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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보토끼 | 2009/03/16 22:45 | 프라 | 트랙백 | 덧글(1)
2009년 03월 07일
SD 삼국전 하후돈 기로스[제작기 포함]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진삼4 삼매경에 빠졌다가 하후돈 해보고 홀딱 반해 버려서 가진 도료들로 부분도색을 해봤습니다.
좀 어두운 느낌을 살려보고자 이런 저런 허튼짓을 했다가 조금 망친 듯한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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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보토끼 | 2009/03/07 01:15 | 프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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